어깨 골절 후 주사 치료 시 통증이 심한 이유는?
제가 2024년도 어께로 넘어진 이유로 1년10개월동안 아파서 MRI찍고 무섭다고해서 미다졸람 정맥주사 응급실간호사가 수액에 넣고 MRI검사 시작했거든요.검사끝나고 어지러울수 있다고해서 주사실은 마감해서 응급실에서 누워있다 어지러움 없어지면 가라고 배려해주시더라구요. 간호사가 수액 다맞은거보고 바늘도 빼주셨어요.원래 주사실에서 뺐어야 하는데 종합병원이6시까지라서 어쩔수없이 응급실에서 뺄수밖에 없었어요.누워서 안정취하다가 수납하고갔어요.그다음날 종합병원정형외과가서 접수하고 기다렸어요. 들어갔더니 의사가 힘줄에는 다 이상이 없데요.뼈가 (견봉쪽?)골절되면서 붙으면서 뼈가 위로조금 오른쪽이랑 다르게 올라갔데요 그래서 아프면 주사맞자고해서 주사대기중이였어요.옷갈아입고 기다렸어요. 포비돈으로 소독하고 초음파주면서 주사2대 주는데 바늘이 엄청 길드라구요. 주사들어갈때 너무 아프더라구요. 약물들어갈때도 아프더라구요. 2번째주사 맞는데 바늘도 길어서 그런지 더 아프더라구요 약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