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가능성이 있는가요?
똥을 쌌는데 토끼똥이고 하얀 이물질이 나오고 똥 주변에 갈색 물?이 고여있어요 대장암은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3기로 진단을 받으셨고 전 21살 여자예요
똥을 쌌는데 토끼똥이고 하얀 이물질이 나오고 똥 주변에 갈색 물?이 고여있어요 대장암은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3기로 진단을 받으셨고 전 21살 여자예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변의 모양이나 색상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어요. 토끼똥 모양의 변은 대변이 작고 딱딱한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변비의 일종일 수 있어요. 하얀 이물질이 나오는 것과 변 주변에 갈색 물이 고여 있는 것은 소화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낼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는 없어요.
대장암의 위험 요소로는 가족력, 연령, 생활습관, 만성 염증성 장 질환 등이 있어요. 외할머니께서 대장암 진단을 받으셨다고 하셨지만, 대장암은 주로 연령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21살이라면 대장암 발생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가족력이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좋아요.
변화된 대변의 상태가 지속된다면, 소화기 전문의나 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필요하다면 대변 검사, 혈액 검사,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어요. 건강에 이상을 느낀다면 빠른 시일 내에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혈변이 처음으로 나왔는데 변비나 설사 복통은 없어요. 항문에 상처 하나가 있어요. 대장암인가요? 10대인데 벌써 암이 오나요?
비뇨의학과다섯 달 넘도록 토끼똥 모양과 비슷한 대변이 나오고 있어요 대변은 나오기는 한데 조금씩 나오는 변비 증상인 것 같아요 여기서 살짝 걱정이 생겼어요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21살 여자 손녀인 저도 그럼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건가요? 저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을 의심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사실 제가 어렸을 적 초등학교 3학년 때 엑스레이를 찍고 척추측만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부터 발견한 그 해는 세 달에 한 번씩 엑스레이를 찍다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6개월에 한 번씩 찍는 걸로 변했어요 그러다 척추측만증이 더 심각해져서 결국 수술까지 했는데요, 제 몸에 나사 22개가 들어있어요 허리도 좀 휘었지만,,, 보니까 엑스레이가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척추측만증 수술도 했는데 그때 과다출혈로 위험해질 뻔도 했대요 저 21살 여자인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대변에선 가끔씩 하얀 것과 검은 점이 나와요
내과내시경저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흡연한지 10년정도 됬구요 요즘엔 가끔만 먹지만 소주를 저녁에 반주로 2~3병정도씩 마셨습니다 식습관도 매우 불규칙하여 아침점심은 보통 커피로 때우고 저녁에 먹습니다 매운음식,자극적인음식을 매우 좋아하여 주로 저녁에 그런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근데 요즘 속이 쓰린날도 많아지고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륵하고 배변활동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대변신호가 자주오는데 거의 나오지 않을때도 있고 나오면 설사거나 굉장히 얇게 나옵니다 배에 가스가 많이차고 평소보다 방귀가 자주나오며 냄새가 지독합니다 그리고 또 평소보다 피로감도 많아지고 무기력합니다 대장암일 가능성이 클까요 ..?
소화기질환변비복통+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