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여아, 배에 힘줘 울면 음부위 둔턱에 혹 생기는데 이유는?
32개월 여아인데요 울면 배에 힘을줘서인지 음부위 둔턱에 혹같은게 생겼다가 진정되면 없어져요.. 만지면 딱딱한데 아프지는 않다고하더라구요~ 울면 배에 힘을주니 위 장기가 내려오는건지.. 아님 다른 어떤게 있는건지 너무 걱정되서 급히 여쭤봅니다.. 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32개월 여아인데요 울면 배에 힘을줘서인지 음부위 둔턱에 혹같은게 생겼다가 진정되면 없어져요.. 만지면 딱딱한데 아프지는 않다고하더라구요~ 울면 배에 힘을주니 위 장기가 내려오는건지.. 아님 다른 어떤게 있는건지 너무 걱정되서 급히 여쭤봅니다.. 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32개월 여아가 울 때 배에 힘을 주어 음부 위 둔턱 부위에 혹이 생겼다가 진정되면 사라지는 증상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탈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서혜부 탈장이나 음부 탈장 같은 경우에는 울거나 기침을 할 때 복압이 증가하면서 장기가 복벽의 약한 부위를 통해 밀려나와 혹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탈장은 진정되면 장기가 다시 복강 내로 들어가면서 혹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사는 신체 검사와 필요한 경우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권장할 것입니다. 탈장이라면 때에 따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만, 빠른 시일 내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탈장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갑작스러운 복통, 구토, 혹이 딱딱해지고 아프며 사라지지 않는 경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 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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