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리파이 증량 후 부작용 시 복용량 조절해야 하나요?
조울증으로 리튬 150mg, 아빌리파이 1mg을 먹다가 경조증 증상이 보여 아빌리파이를 2mg으로 증량했습니다. 증량해서 먹은지 3일째 되는데 한없이 배고프고, 식욕이 늘고, 자꾸 붓고, 너무 졸리고, 약간 우울한 기분인데(경조증에서 내려온 정상 기분인 건지 우울한건지 구분은 잘 안 됨) 계속 2mg으로 먹는 게 낫나요 반 잘라서 먹어도 되나요? 의사선생님이 부작용 있거나 뭐 안 좋으면 반 잘라서 1mg만 먹으라고 하시긴 했습니다. 근데 어쨌든 적응되게 견디고 먹어야 할지, 부작용 느껴지니까 다시 조금만 먹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어떡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