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정신과 가려고 하는데
2주뒤 예약인데 자살시도 두번정도 했었고 자해 여러번 했던것도 사실대로 말해야 할까요..? 말하면 너무 심각하게 보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공황이랑 adhd 때매 가는데 요새는 먹토 외에 자살시도 자해는 안하거든요 선생님들께서 보실때 얘기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2주뒤 예약인데 자살시도 두번정도 했었고 자해 여러번 했던것도 사실대로 말해야 할까요..? 말하면 너무 심각하게 보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공황이랑 adhd 때매 가는데 요새는 먹토 외에 자살시도 자해는 안하거든요 선생님들께서 보실때 얘기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네, 진료 시에 현재 질문자님이 평소 느끼는 심리적인 불안감과 우울감, 그리고 나타나는 부정적인 생각들과 행동까지도 상담 시 자세히 설명해주셔야 진료와 처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최근에 없었더라도 이전에 이러한 경험이 있었으나 현재는 이러한 증상은 많이 호전되었다 말씀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제가 5-6일동안 오른쪽 아랫배도 아프고 왼쪽도 약간씩 아파서 3일전에 내과병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같은데 더아프면 맹장염일 수 있으니 내원하라하셔서, 약을 먹어도 안나아지고 오히려 속이 더 울렁거리고 아프길래 병원가서 초음파랑 엑스레이 찍었는데 맹장도 괜찮고 아무이상이 없다는데 ㅠㅠ 왜이러는걸까요 ㅠㅠ 대학병원으로 가야될 필요가 있을까요? 저기 간 병원도 동네에서 좀 큰 내과병원인데..

조울증으로 대학병원에서 1년 정도 진료를 받았습니다. 최근(어제, 토요일) 진료 시, 우울감이 높아져 약이 증량되었습니다. 약이 증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집 가까운 개인병원으로 가도 좋다고, 회송되었는데요. 제가 증상이 나빠졌다고 호소하였으나, 의사쌤은 오히려 증상이 좋아졌다고 느끼신 걸까요? 아니면 조울증 특성 상 빠르게 대처해야하는 것이 중요해서, 가까운 병원을 다니는게 좋다고 하신걸까요?

헛것과 이명이 자꾸 들립니다 수면 중 귓가에 자꾸 이름을 부르고 지인들 목소리가 소근거리다 대답을 안하면 야!하고 소리도 질러요 옛날에는 옷걸이 사이에 모르는 할아버지 얼굴이 쑥 나오다 도로 들어간 환각도 봤습니다 요즘은 구체적이게 보이진 않지만 흐릿한 검정색 얼룩 같은게 제 옆을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일상생활 지장은 없지만 혼자있을때만 증상이 나타나니 무섭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아님 뇌에 이상이 생긴건지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