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문제로 병원 방문 시 어디로 가야 하나요?
한곳에 집중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령 회사 업무시, 모니터만 집중해서 보는게 아닌 1분에 몇번씩도 아래쪽 또는 왼쪽 아래쪽 등을 쳐다보게 됩니다. 의식을 하지 않으면 덜보게되는데 의식하는 순간 더욱 많이 보게됩니다. 그래서 업무효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평소생활에서는 업무할때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느 병원을 가서 어떻게 치료받아야할지 문의드립니다.
한곳에 집중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령 회사 업무시, 모니터만 집중해서 보는게 아닌 1분에 몇번씩도 아래쪽 또는 왼쪽 아래쪽 등을 쳐다보게 됩니다. 의식을 하지 않으면 덜보게되는데 의식하는 순간 더욱 많이 보게됩니다. 그래서 업무효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평소생활에서는 업무할때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느 병원을 가서 어떻게 치료받아야할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집중을 못 하는 문제로 인하여 걱정이 되시는 상황인 것 같아요.
작성하신 증상은 집중력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업무 중 특정 방향을 자주 쳐다보는 반복적인 행동은 주의력 결핍, 불안, 스트레스, 또는 신경학적 요인과 연관될 수 있어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불안장애, 또는 기타 정신 건강 문제를 평가하고 치료받을 수 있어요. ADHD는 성인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약물치료와 함께 인지행동치료(CBT)가 효과적일 수 있어요.
증상이 신경학적인 문제(예: 간질, 뇌 기능 이상 등)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신경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수도 있으며,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인지행동치료(CBT)나 마음챙김 치료(Mindfulness Therapy)를 통해 집중력 향상 및 부정적 사고 패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ADHD가 진단될 경우 메틸페니데이트와 같은 정신자극제가 효과적일 수 있어요. 또한, 불안이나 우울증이 동반된다면 이에 맞는 약물치료를 병행할 수 있어요.
또한, 인지행동치료는 부정적인 사고 패턴을 재구성하고,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특히 오메가-3 지방산 섭취), 규칙적인 운동 등이 집중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으며, 업무 환경에서 외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단일 작업에 집중하도록 업무 구조를 재조정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해당 증상으로 불편하시다면, 우선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로 방문하셔서 검사와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증상이 호전되시길 바라며, 질문자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하단에 추천해 드릴게요.
닥터나우 '건강매거진' 콘텐츠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20대 여성입니다.사실 학창시절까지는 일상대화하고 전공 수업 듣는거니까, 뇌에 정보가 입렵만하다보니 저의 문제점을 몰랐습니다.대학 졸업후 알바를 했었는데 2군데나 짤렸어요.이유는 너랑 의사소통이 안된다라는점이었어요.저는 직장상사가 지시를 해서 저에게 정보가 들어오면 단순업무여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을 한다는점이에요.예를 들어 ㅇㅇ에 전화해서 ㅇㅇ발급받으려면 뭐 필요한지물어봐. 이러시면 거기에 전화 걸어서 ㅇㅇ발급받으려고 하는데요.뭐가 필요한가요? 이러고 거기서 원하는 대답이 안와도 통화를 끊냈다고 할까요? 또다른 예시는 오늘할일이 a.b.c가있으면 a하다가 온종일 하루가 다 간다거나, 만약 지시사항이 간단한게 아니고 길거나 여러가지면 이해를 잘못하고 2,3번물어봐도 이해못할때가 있어요. 이건 예시이고 (일적인 업무는)무슨일이든 해결을 못해요ㅠ 왜그러까요?

인지능력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어요. 고등학생이고 정말 내신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인데 겨울방학 동안만 정신과 심리치료 받다가 도움이 안 돼서 그만 두고 증상 악화 무시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 기어이 중간고사에서 멘탈 관리를 못 해서 잠도 못 자고 준비한 시험을 모조리 말아먹었습니다. 곧 기말이 다가오는데 또 이러면 어떡해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이미 그만 둔 치료를 또 보내주시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이대로 가다간 더 이상 회생불가할 만큼 망할 것 같아요. 각성제를 먹어도 수업 내용이 들어오지 않고 잠을 자도 효율이 아니라 불안이 증가합니다. 콘서타 18을 먹고 있긴 한데 처음엔 집중에 효과가 있나 싶던 게 이젠 잘 모르겠어요. 여기서 뭘 더 해야 해요? 학교 생활에서도 사람들 표정이 전혀 안 읽히고 자꾸만 동문서답 하는 경우가 많아져요. 글을 쓰거나 문제를 풀 때마다 문제에서 묻는 의도랑 의미없는 풀이만 적어 가고 있는 게 너무 느껴져요. 못 감당할 땐 비현실감을느껴요

고3 수험생입니다 공부와 생각을 조금만 해도 뇌가 과부화 된듯 멍한 느낌이 가득하고 집중이 안됩니다. 이 증세가 시작이 되면 말이 어눌해지고 말을잘 합니다. 또 얼굴에 열감이 오르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 한번 이 증세가 발현 되면 회복이 잘 되지 않아서 무조건 잠을 자야합니다. 그러면 하루를 망치는 셈이죠 ㅠㅠ 그리고 평소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머리가 나쁜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빠른 속도의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빠른 생각도 못하고요. 전 빠르다 생각해도 실제로 하는 행동과 생각이 느립니다. 효율성이 매우 떨어져 시간과 노력대비 성적이 부진해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매우 힘듭니다. 고3이기에 예민해서 이런 걱정을 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갈만한 사안인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