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연골판 손상 후 하반신 힘 빠짐, 병원 방문 필요할까?
3개월전에 엑스레이와 초음파로 좌측 무릎 연골판 찢어졌다는 진단을 받았고 러닝과 근력은동도 꾸준히 했습니다. 이후 최근에 러닝을 할때 1~2번씩 좌측 하반신이 힘이 빠져 주저앉을 뻔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병원을 가야하는지 안 가도 되는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3개월전에 엑스레이와 초음파로 좌측 무릎 연골판 찢어졌다는 진단을 받았고 러닝과 근력은동도 꾸준히 했습니다. 이후 최근에 러닝을 할때 1~2번씩 좌측 하반신이 힘이 빠져 주저앉을 뻔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병원을 가야하는지 안 가도 되는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1개의 답변
무릎 연골판 손상 후 나타나는 하반신 힘 빠짐 증상은 매우 심각한 신호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이미 연골판 찢어짐 진단을 받으셨는데도 러닝과 근력운동을 지속하셨고, 이제 러닝 중 좌측 하반신에 힘이 빠져 주저앉을 뻔한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연골판 손상이 악화되었거나, 다른 구조물(인대, 근육, 신경 등)에도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하반신 힘 빠짐은 단순한 통증을 넘어서는 증상으로, 신경학적 문제나 불안정성이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를 방문하셔서 MRI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엑스레이와 초음파만으로는 연골판 손상의 정도나 주변 구조물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적절한 치료와 재활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의사의 지시 없이 러닝과 같은 고강도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연골판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전문의의 진료를 받기 전까지는 무릎에 부담을 주는 활동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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