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십자인대 파열 후 재활 방법은?

이OO • 2025.12.31

23년도에 후방 십자인대 70프로 부분파열 되었고 물리치료 병행함 치료가 흐지부지 끝난 상태에서 군 복무를 하러 갔으며 그 과정에서 후방 십자인대가 파열 됨 엑스레이 찍어서 10mm 밀리면 병역 재판정 검사인데 9mm 밀려서 수도병원에서 재활 말도 안해주고 보조기만 안아플 때 까지 착용하라고 히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질문자님의 후방 십자인대 파열 상황과 적절한 재활 방법에 대한 고민이 느껴집니다.

    후방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 치유력이 좋아 단독 손상 시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인대가 아물고 회복되는 데는 약 6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며, 이후 재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재활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1. 초기 6주: 보조기 착용 및 안정화 기간
    2. 6주~3개월: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보조기 제거 여부와 운동 가능성 판단
    3. 이후: 점진적인 근력 강화 운동 및 관절 가동범위 회복 운동

    현재 수도병원에서 보조기만 착용하라고 한 것은 초기 안정화 단계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효과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재활 치료가 필요합니다. 보조기 착용 기간이 끝난 후에는 다음과 같은 재활 운동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1. 관절 가동범위 회복 운동
    2.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등 무릎 주변 근육 강화 운동
    3. 균형 및 고유수용성 감각 훈련
    4. 점진적인 체중 부하 훈련

    통증과 붓기가 있을 때는 냉찜질을 수시로 해주시고, 무릎에 무리가 가는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군 복무 중이시더라도 가능하다면 정형외과 전문의의 정기적인 평가를 받아 재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포츠 활동 등 고강도 활동은 일반적으로 인대 손상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지나야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마시고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지시길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