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통증과 소화 불량, 허리 통증으로 병원 방문 후 췌장암 우려
며칠 정도 물설사를 하다가 저번주 금요일 새벽에 명치가 너무 아파서 깼었어요 속도 울렁거리고 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약국에서 장염약을 받아서 먹고 설사는 멈췄는데 계속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들었고 일요일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배가 꼬인건지 엄청난 통증이 오고 움직이면 통증이 더 심했어요 앉아있는데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아파서 허리도 제대로 피기 힘들었어요 병원 열린데 가서 진단받는데 제 얘기를 끊으셔서 그냥 장염으로 진단해주셨는데 오늘까지도 뭘 먹으면 소화가 아예 안되는 것 같고 속이 아주 가끔씩 살짝 울렁거려요 지금은 아니지만 머리도 좀 아팠었는데 췌장암 이런건 아니겠죠..? 만 23세 여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