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독버섯을 먹고 발작한 후 회복했지만 갑자기 다시 쓰러지셨어요. 정확한 진단과 대응책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주전 아버지가 쓰러져 읍급실로 실려갔는데 발작 동반 정신이 온전치 않아 병원인지도 모르고 자식들도 못알아보는 상태셨습니다. 각종 검사에서는 이상없다 나오고 아버지가 삼일정도 나무에서 자란 버섯을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응급실 의사분은 독버섯때문일거라 추측했습니다. 독버섯에대한 예후가 많지않아 병원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고 진정제랑 닝겔 이런것 삼일 정도 맞았어요. 첫날 발작이 심했고 삼일째 발작도 괜찮라지고 정신도 돌아오셨어요.그러고 퇴원 했는데 어제 삼주만에 일상생활 잘하다가 쓰러지셨습니다. 평소에 특별한 지병없이 매일 운동다니시고 건강하셨어요. 그러다보니 다들 독버섯때문이겠거니 추측만 하고 있을뿐 정학한 병명도 대응책도 없다보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갑작스럽게 쓰러지다 보니 요즘같은 파업 시기에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힘드네요. 독버섯이 원인이라면 이대로 지켜 볼수 밖에 없는지 달리 정밀 검사해서 치료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버섯이 원인이 아닐수 있다면 어떤검사를 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