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공황장애 치료 중인데 약물치료 후 악화, 용량 증가 필요한가요?

김OO • 2024.06.06

현재 불안,공황장애로 1년 가까이 치료중인 사람입니다. 약물치료를 한 3개월 정도 했을 시점에 좀 좋아지다가 2개월 정도 지나더니 다시 제자리걸음이더라구여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다시 악화되었구요. 결국 이번 월요일부터 병원을 옮겨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월요일 저녁부터 옮긴 병원의 약을 먹었고,화요일 발작이 일어나 119를 불렀고, 어제는 병원가는길에 공황발작을 겪었습니다. 3일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근데 충격적인 게 옮긴지 3일 됬는데 바로 입원치료를 권유하시네요 현재 몸상태도 역대급으로 최악인 상태구요 일단 전의 병원을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호전이 되질 않아 결국 옮기기로 한 건데 선생님은 참 좋으신 분이였거든요 근데 한가지 걸리는 게 있습니다.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도 결국 중간에 제자리 걸음을 하다가 조금씩 악화된 것도 결국 내성이 생겼단 건데 그럼 결국 답은 용량을 늘리는 것 밖에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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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6.06

    불안과 공황장애 치료 중 약물 치료 후 상태가 악화되었다면, 용량 증가가 필요한지 여부는 전문의의 정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약물 치료는 환자의 반응과 부작용을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조절되어야 하며, 때로는 약물의 종류를 변경하거나 추가적인 치료 방법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약물 내성이 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용량을 늘리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용량을 늘리는 것 외에도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약물의 종류를 변경하거나 다른 약물과 병용하는 방법 2. 인지행동치료와 같은 심리치료를 병행하는 방법 3.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스트레스 관리를 강화하는 방법 4. 필요한 경우 입원 치료를 통해 집중적인 관리를 받는 방법 병원을 옮긴 후 상태가 악화되었다면, 새로운 병원의 치료 방향과 전문의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이전에 다니던 병원의 치료 경험과 비교하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입원 치료를 권유받았다면 그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 효과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고, 필요하다면 다른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약물 용량 증가 여부는 전문의와의 상세한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하며, 다양한 치료 옵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가 매우 어렵다면, 이전 병원의 의사 선생님과도 상의하여 최선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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