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내분비샘종 MEN2 환자, 암세포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까요? 평균 수명은 어떻게 될까요?

JOO • 2024.02.05

다발성내분비샘종MEN2 환자입니다 5년전에 갑상선수질암수술하고 이번 5년차되는해에 림프전이로 수술을 한번더 한 30대초반 (女) 입니다 암수치는 30으로 줄었구요 이 암세포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걸까요? 보통사람들처럼 아님 60-70세정도까지 사는게 어려울까요

갑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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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2.05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발성 내분비샘종(Multiple Endocrine Neoplasia, MEN) 2형은 유전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갑상선 수질암(메두로블라스토마)을 포함한 여러 내분비 기관의 종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갑상선 수질암은 수술적 치료가 주된 치료 방법이며, 수술 후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암세포가 완전히 없어지는지 여부는 개인의 질병 상태, 치료 반응,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암 수치가 감소했다는 것은 치료가 효과적이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정기적인 검사와 추적 관찰을 통해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MEN2 환자의 예후는 갑상선 수질암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에 달려 있습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할 경우, 많은 환자들이 장기간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질환은 개인마다 진행 속도나 치료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예후를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60-70세까지 생존하는 것이 어려울지에 대해서는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암의 진행 정도, 치료 반응, 정기적인 추적 관찰의 충실도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정기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장기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암과 관련된 건강 상태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와 개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의료진은 환자의 개별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적절한 조언과 치료 계획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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