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오한, 대리석 피부 증상 시 응급상황인가요?

장OO • 2026.02.01

어제 아침부터 39도 이상 열이 올라 해열제 먹이다가 오후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코가 많이 부었다고 처방받은 약 세 번 먹었고 열은 해열제 먹으면 37도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39도 이상 오르면 먹이고 있었습니다 12시 반쯤 배가아프다고 설사 후 백초한봉 먹었습니다 그리고 수 분 후 갑자기 아이가 몸을 떨며 오한을 느꼈고 허벅지에 대리석양피부 비슷하게 붉게 거미줄처럼 혈관이 보여집니다 따뜻하게 보온 후 오한은 사라졌고 허벅지 피부은 그대로입니다 기침 가래 등 다른 증상은 없고 B형 독감 걸린지 2주가 안 되어 병원에서 독감검사는 안 했습니다 폐혈증 등이 의심되는 상태일지, 바로 병원에 가야할지, 좀 지켜봐야 할지 문의 드립니다 아이는 힘이 없고 힘들다고는 하는데 아파서 아무것도 못 할 정도는 아닙니다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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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01

    질문자님의 아이가 고열과 오한, 그리고 허벅지에 대리석 양 피부 증상을 보이는 상황에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아이가 39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고, 특히 오한과 함께 허벅지에 붉은 거미줄 같은 혈관이 보이는 대리석 양 피부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는 응급 상황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피부 증상은 혈액 순환 문제나 감염과 관련될 수 있으며, 폐혈증의 초기 징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현재 힘이 없고 힘들다고 하는 상태라면, 가능한 빨리 응급실이나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B형 독감을 앓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2차 감염이나 합병증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고열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고, 너무 두껍게 옷을 입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그러나 오한이 있을 때는 적절히 보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상태가 빨리 호전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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