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 대처요령
저나트륨혈증으로 스테로이드 약물 치료와 나트륨수액을 맞으면서 입원 3일차에 갑자기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환청 환각을 보고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섬망 증상이라 하시는데 혹시 보호자가 해주면 도움되는 일이 있을까요 병원에 여쭤보아도 바쁘신지 일단 있어보라고만 하셔서 도움말씀 구합니다
저나트륨혈증으로 스테로이드 약물 치료와 나트륨수액을 맞으면서 입원 3일차에 갑자기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환청 환각을 보고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섬망 증상이라 하시는데 혹시 보호자가 해주면 도움되는 일이 있을까요 병원에 여쭤보아도 바쁘신지 일단 있어보라고만 하셔서 도움말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섬망의 경우에는 원인을 교정하면 수일 내에 호전되고 하루 동안에도 증상 변동이 많은 편이에요.
지남력이 떨어지고 환각을 보거나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행동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입원 치료 도중 일시적으로 나타난 증상이라면 병원 측에서 증상 조절을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이미 해주고 계실 것으로 생각돼요.
친숙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족이 옆에 있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일반 병동에서 보호자가 상주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함께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관찰해 보는 것도 필요하니, 병원에서 상담 권장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조언의 역할이기 때문에 병명을 진단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8개월 아기 체중 8kg 아기만은 아니길 바랬는데, 새벽에 깨서 칭얼대길래 열 체크했더니 38.3입니다. 빨간 챔프 시럽 3ml복용 했는데요, 열이 많이 날 때 옷을 시원하게 벗겨놔야 하는지 따뜻하게 입혀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열이 날 때 대처요령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기는 해열제 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46년생 어머님이 요즘들어 자다가 깨시면 (제가 왔다갔다하면서 부시럭 거리면) 뜬금없이 "애들은 갔냐?"며 제 방에 오셔서 한참을 들여다보시고 "밥은 먹여서 보냈냐?" 등등의 전혀 상황에 어울리지않는 질문을 하십니다. (집에는 어머니, 저, 동생 이렇게 3식구만 살며 애들이랑 같이 산적이 없습니다. 주변 가까운 친척중에 아이들이 3명있는 집은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잠꼬대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런 증상이 자주있다보니 섬망이나 치매가 의심됩니다. (심장박동 재생기를 10년넘게 착용중이고 콩팥도 하나만 있으십니다.) 우리집에 아이들은 없다라고 말씀드리지만 아이들의 모습이나 소리가 들렸다고 하십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다면 무슨과로 가야하나요?

저희 아버지는 올해로 83세 입니다. 평소에도 외출외에는 집밖에 전혀 나가시는 일이 없으시고 주로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들으시면서 수시로 낮잠을 주무십니다. 문제는 요즘들어 잠을 주무시다 일어나서 뜬금없는 얘기를 하십니다. 밖에 신분증을 들고 나가야한다, 밤에 일어나 아침이냐고 물어보시고, 앉아서 주무시다 차에 브레이크가 없다어 차를 멈출 수가 없다고 하시고... 걱정입니다. 주기적으로 치매센터에서 검사도 하십니다. 물론 이상없다고 나오고요... 어찌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