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에 대한 상담을 받고 싶은데요?
저는 머리의 양측면과 후편을 제외한 부위에는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요즘 많이 소개되고 있는 매일 한알씩 먹는 경구투여 탈모치료제를 처방 받고싶은데요?
저는 머리의 양측면과 후편을 제외한 부위에는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요즘 많이 소개되고 있는 매일 한알씩 먹는 경구투여 탈모치료제를 처방 받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이전 답변 참고해주세요. 특정약은 언급드릴 수 없기에 보통은 의사다 상태를 확잍하고 처방을 결정하나 원하는 약이 있다면 이는 의사랑 상의하셔야 해요. 무료상은 진료신청란이 아니므로 이전답변 참고하시어 진료박르시면 되세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 23 (해남읍)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뭔가 마음에 안들면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요. 육아중인데 누군가 제 육아방식에 대해 조언을 해주면 제가 못하고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거라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혹시 이런걸로도 정신과 상담이 가능한가요? 또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 추후 제게 불이익(회사 입사등)이 생길 수 있을까요?

탈모가 폐경이후 심해지더니 너무 횡해요. 미녹시딜 먹어보라고 4분의 1쪽씩만 먹으면 된다고 해서요. 여기는 시골이라 병원이 없고요. 인근읍으로 가면 업무후에 진료시간이 끝나버려요. 탈모가지고 반차쓰기도 모하고 가려면 휴가 내야하는데... 도와주세요 가마중심으로 이렇게 머리가 많이 빠졌어요

제가 지금 당장 어떤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간략히 적어보려고 합니다. 전 어느순간부터 집과 제 자신 관리를 아예 안하기 시작했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귀찮음이 많이 느껴지고, 이기적으로 말하면 제가 찾다가도 금방 실증이 나버립니다.. 막상 온라인이던 대면이던 대화하면 웃기도 하고 대화도 나름 잘 하는데 문제는 조금 지나면 또 다시 말수가 적어지고 멍을 많이 때리게 됩니다. 누구를 만날 때 제 자신을 안 좋게 볼까 심히 걱정되어 한 번 나갈 때 준비하는 시간이 대략 3시간이 넘어갈 때도 있고,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마스크를 벗지도 못하겠고 눈을 쳐다보지도 못해 술에 의존하지 않으면 그 자리를 견디기가 너무 힘듭니다. 만나고 집에 온 후면 기력이 아예 없어져서 지쳐서 잠들기 일쑤고, 부모님이던 아는 지인이던 다 마찬가지로 만나기가 힘들어요. 남들이 볼 땐 전 밝고, 쿨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힘듭니다.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길어진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