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 66 양성 시 조직검사 결과와 치료법은?
자궁경부검사에서 HPV 66+++나왔는데 내일 조직검사할예정인데 조직검사상 Lsil보다 더 비정상적인결과가 나올 확률은 어떻게 되나요? 이 경우 치료법은 어떻게 되나요?
자궁경부검사에서 HPV 66+++나왔는데 내일 조직검사할예정인데 조직검사상 Lsil보다 더 비정상적인결과가 나올 확률은 어떻게 되나요? 이 경우 치료법은 어떻게 되나요?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HPV 66+++ 결과와 앞으로 있을 조직검사에 대한 걱정이 느껴집니다.
HPV 검사에서 +++는 바이러스의 활성화 단계를 의미합니다. HPV 66은 고위험군에 속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심각한 병변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검사에서 LSIL보다 더 비정상적인 결과(HSIL 등)가 나올 확률은 개인의 면역 상태, HPV 감염 기간, 이전 검사 결과 등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확률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LSIL보다 더 심각한 결과가 나온다면,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HSIL(고등급 병변)의 경우: 원추절제술(LEEP 또는 cold knife conization)과 같은 절제 시술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더 진행된 상태라면: 병변의 정도와 범위에 따라 원체절제술이나 더 광범위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HPV 바이러스 자체를 치료하는 방법은 현재 없으나, 대부분의 HPV 감염은 건강한 면역 체계에 의해 1-2년 내에 자연적으로 소멸됩니다. 따라서 면역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담당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년 전에 hpv 58번 나왔고, 6개월 전에 58번, 53번 나와서 이번에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재검사 했는데, 이번에 또 나오면 조직검사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조직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그리고 hpv 바이러스가 나와서 조직검사를 하면 보험적용이 되나요? 비용은 어느정도인가요?
성 고민자궁경부암조직검사 해봐여 할까요? 작년 3월 조직검사 한 결과지(저 당시 액상 아스쿠스,hpv66+,확대경 정상) 인데 추적관찰 하자고 하셔서 했습니다. 저 이후 1년간 검사 결과는 액상세포5번 검사 모두 반응성,hpv66지속 검출(2월에 음성이었으나 3월에 다시 양성),확대경 비긴 아티피컬(생리 끝나고 3일 후 진행해서 피때문에 일부 t-zon 안보임 소견) 인데 조직검사를 다시 해보는게 좋을까요?
여성질환산부인과에서 real time pcr검사를 받고 hpv바이러스53,59,68,6번에 검출되었어 암이나 이형성증으로 진행되었는지 궁금한데 따로 조직검사를 또 받아야해 ?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