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의 증상과 제3의 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정신병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조현병은 제3의 인물이 나에게 간섭한다고 느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와 반대인거 같아서 질문 드림니다 저는 이미 3자가 몸을 쓰고 제3자인 재가 몸에대한 영향력이 클뿐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내면아이와 에고가 공존을시도 하는 과정일까요 아니면 진짜정신병 일까요
조현병은 제3의 인물이 나에게 간섭한다고 느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와 반대인거 같아서 질문 드림니다 저는 이미 3자가 몸을 쓰고 제3자인 재가 몸에대한 영향력이 클뿐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내면아이와 에고가 공존을시도 하는 과정일까요 아니면 진짜정신병 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정신과적 질환의 경우 개인에 따라서 다양항 증상과 정도를 나타내요.
만약 평소와 달리 현재 질문자님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경우라면 우선 진료가 필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나타나는 증상과 징후에 대해 개인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더불어 심리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첫 진료는 대면 진료를 권장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최근에 이상한 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증상을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착각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물을 마셨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아직 마시지 않았다든지, 밥을 방금 먹었다 생각했는데 사실은 먹지조차 않았다는 식입니다. 물을 마시거나, 밥을 먹었거나 하는 상황과 느낌이 생생한데도 실제로는 그런 일을 한 적조차 없으니 이상한 노릇입니다. 상쾌감이나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착각이 생생합니다. 착각을 금방 깨닫고 현실 감각을 회복하기는 합니다만, 일종의 망상이나 정신병이 생긴 걸까요? 나쁜 병일까 우려스럽습니다.

음식 섭취를 제어할수가없어요 이미 배불리 먹고 배부르다는것도 더 먹으면 속이안좋아질거라는걸 알면서도 먹어요 심한날에는 전날에 너무 먹고 속이 안좋으면서도 충동적으로 배달을 시켜 또 먹습니다 게워내고 또 먹고 게워내고 배달을 시킬때도 있구요 스스로 제어가 안되는 상태라는걸 인지하니 제어할수없는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납니다 속상하고 우울하고 자괴감이 심해요 이렇게 주기적으로 오는 식습관으로 몸무게가 110나 댔습니다 어디가 문제일까요 과거 정신과를 다녀본적이 있고 조울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잦은 자살시도나 자해가 심해 일반병원에서 대학병원으로 가보라는 권유에 입원권유까지 받아본적이 있는데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왜이러는지 너무 이해할수가없어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잘 웃지않고 어머니랑만 있으면 웃는 아이였습니다. 아버지랑 어머니랑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지만, 가족끼리 대화가 없어서 공허합니다. 과도하게 눈치를 많이 보고 어머니의 체벌이 많이 쎄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장난으로 때릴려고 손을 들으면 순간적으로 눈을 질끈감고 손으로 막고 있더라고요. 이것도 정신병인가요? 아 그리고 이것도 궁금한데요.. 6살때부터 자위를 하면 머리가 안 아프던데 이것도 병인가요? 초등학생때는 장소를 불문하고 바지를 내려서 자위를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학원, 학교 수업시간 중에 손을 넣어서 자위를 한다거나.. 그랬고 집에서도 여러번 어머니한테 걸렸습니다.. 근데 혼나기만 엄청 혼났습니다.. 이것도 병인가요? 또 혼잣말도 합니다. 이건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