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노란 직선 증상, 다수에게 나타나는 현상인가요?
일상에 지장이 있는건 아닌 증상인데요. 조금 피로하다~ 생각이 들면 눈 앞에 노란 직선이 아른거려요. 예를 들어 사람을 많이 만난 상황이라거나, 잠을 덜 잔 날이라거나, 집중력 있게 서너시간 일했다거나.. 이런 크게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아님에도 보이는데요. 노란색 말고 다른 색상인 적은 단 한번도 없고, 직선 형태로 다섯개 가량? 눈 깜박일때마다 벽에 보여요. 다수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인지,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