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 아기가 쪽쪽이 거부하고 심하게 우는 이유는?

이OO • 2026.01.30

아기가 75일차 되면서부터 갑자기 쪽쪽이를 아예 거부합니다. 쪽쪽이를 물어야 자고 수유 끝나고도 쪽쪽이를 물려주어야 진정이 되는 아기였는데 이제 쪽쪽이를 입에 넣어주면 더 자지러지게 울고 아예 거부해서 달래지지가 않습니다. 수유텀이 되면 허리를 뒤로 꺾으면서 숨이 넘어가게 울고 졸릴땐 잘 놀다가도 1초만에 허리를 뒤로 꺾으면서 숨이 넘어가게 웁니다. 수유텀땐 수유를 하면 조용해지는데 졸릴땐 잠에 들지 못하고 30분씩 강성울음을 웁니다. 수유를 다 하고도 다시 웁니다. 수유량이 부족해서 그런거 싶은데 지금 아기가 소화불량으로 수유량을 줄여서 주는 중이라 갑자기 더 늘려서 줄 수가 없습니다.(원래 130ml 먹는데 지금 100ml-115ml 수유) 더 적게 먹는데도 이전보다 토도 더 많이 하고요. 안그랬는데 75일차 들어서면서부터 갑자기 이러는데 이유가 뭐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생아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30

    질문자님의 아기가 갑자기 쪽쪽이를 거부하고 심하게 우는 모습을 보니 많이 당황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아기가 허리를 뒤로 꺾으면서 심하게 우는 행동은 소화 불편함이나 역류성 증상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소화불량으로 수유량을 줄였음에도 토를 더 많이 한다는 점은 이러한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아기의 갑작스러운 쪽쪽이 거부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소화 불편함: 아기가 위장에 불편함을 느끼면 쪽쪽이를 포함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2. 성장 단계: 75일 무렵은 아기의 발달 단계에서 변화가 생기는 시기일 수 있으며, 이전에 좋아하던 것들에 대한 선호도가 바뀔 수 있습니다.

    3. 쪽쪽이 자체의 문제: 쪽쪽이의 크기, 모양, 재질이 아기에게 더 이상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구강 불편함: 구내염이나 구강 내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처 방법으로는:

    1. 수유 후 충분한 트림을 시키고, 수유 후 30분 정도 아기의 상체를 약간 높게 유지해 주세요.

    2. 다른 종류의 쪽쪽이를 시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아기가 허리를 뒤로 꺾는 행동이 계속되고 토하는 증상이 심하다면, 역류성 식도염 등의 가능성도 있으니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아기가 졸릴 때는 쪽쪽이 대신 다른 방법으로 달래보세요. 부드러운 흔들기, 등 토닥이기, 자장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상태가 계속 불안정하거나 증상이 심해진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