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역류검사로 인해 신체의 기능이 나빠질 수도 있나요
아기가 신우신염으로 역류검사를 했어요 보통 엑스레이는 민감한 부분(성기)을 가리고 진행하는데, 요도를 봐야하는 만큼 성기를 가리지않고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20, 30장) 여쭤보니 저선명 기계라 걱정안해도된다는데... 적은량이라도 아기의 몸에 방사선이 닿았을 때 나중에 dna의 구조가 변하거나 신체의 일부 기능에 손상이 없을까요? 아기는 4개월이고 엑스레이는 이번에 처음 찍었습니다...
아기가 신우신염으로 역류검사를 했어요 보통 엑스레이는 민감한 부분(성기)을 가리고 진행하는데, 요도를 봐야하는 만큼 성기를 가리지않고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20, 30장) 여쭤보니 저선명 기계라 걱정안해도된다는데... 적은량이라도 아기의 몸에 방사선이 닿았을 때 나중에 dna의 구조가 변하거나 신체의 일부 기능에 손상이 없을까요? 아기는 4개월이고 엑스레이는 이번에 처음 찍었습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기의 역류검사를 위해 엑스레이를 찍는 것은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엑스레이는 전체 몸을 찍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부위를 찍는 것이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량은 매우 적습니다. 또한, 엑스레이 기계는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의 몸에 방사선이 닿은 경우에도 DNA의 구조가 변하거나 신체의 일부 기능에 손상이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은 후에도 아기의 신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방사선 노출에 대한 우려가 있으신 경우에는 항상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아기의 상태와 엑스레이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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