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비닐을 삼켰는데 열이 나고 해열제 교차복용 후 열이 더 높아졌어요, 비닐 먹인 것이 원인일까요?

김OO • 2024.07.07

아이가 아침에 비닐을 삼켰어요 9시 전에요 그런데 몇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38.5로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제가 알게된 시간은 12시부터에요 열로 인해 해열제 교차복용 2번 하였어요 밤 9시 50분에 다시 열을 체크해보니 39도더라구요 우선 해열제를 먹였어요 비닐을 먹여서 그런 걸까요?? 기침을 한다거나 콧물을 흘린다거나 하진 않아요 살짝 코에서 크릉크릉 소리가 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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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7.07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가 비닐을 삼켰다면, 이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닐과 같은 이물질을 섭취한 경우, 소화기계통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감염이나 염증 반응을 유발하여 열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열이 나고 있는 상황에서 해열제 교차복용을 하셨지만 열이 더 올랐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닐 섭취와 관련된 문제는 X-레이나 내시경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기침이나 콧물 없이 코에서 소리가 난다면, 이것도 검사가 필요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열이 계속해서 높은 상태라면 더 이상 집에서 대기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 의료 기관을 방문해 주세요. 만약 해열제 교차복용과 더불어 고열 증상이 지속된다면 아기의 열을 내리는 것보다 열이 나는 원인에 대해서, 예를 들어 기침이나 가래, 목의 염증 등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9개월~5세 사이의 소아는 열성 경련 가능성이 있어 해열제의 복용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아기가 쳐진다면 응급실에 방문하여 수액, 주사 등의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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