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에 과민성방광염약과 전립선비대증약이 효과 있나요?
찔끔찔끔 나오는 요실금의 경우 과민성방광염약과 전립선비대증약으로 고칠수있나요? 그리고 요실금이라는게 본인 모르게 나오는 걸 말하는건가요?
찔끔찔끔 나오는 요실금의 경우 과민성방광염약과 전립선비대증약으로 고칠수있나요? 그리고 요실금이라는게 본인 모르게 나오는 걸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찔끔찔끔 소변이 새는 증상, 정말 불편하고 당황스러우실 것 같아요.
이런 증상을 흔히 ‘요실금’이라고 부르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조절하지 못한 채 소변이 새어 나오는 상태를 말해요.
꼭 전혀 모르게 나오는 것만을 말하는 건 아니고, 화장실을 가기 전에 참지 못하고 새거나, 기침이나 웃을 때 힘이 들어가면서 새는 것도 모두 요실금의 한 종류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나도 새는 걸 느끼긴 하는데, 막을 수 없었다’는 식으로 경험하게 돼요.
찔끔찔끔 나오는 요실금이 소변이 갑자기 마려워서 참기 어렵고 그 전에 새는 경우라면, ‘절박성 요실금’으로 분류되고, 이는 과민성 방광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과민성방광 치료제, 즉 방광근의 긴장을 줄여주는 약을 쓰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항콜린제나 베타3 작용제 계열 약물이 쓰입니다.
반면, 소변을 보고 나서도 잔뇨가 남아 있다가 찔끔 나오는 경우는 남성의 경우 전립선비대증이 원인일 수 있고, 이럴 때는 전립선 약물로 증상을 개선해줄 수 있어요.
하지만 여성에게는 전립선이 없기 때문에, 여성이라면 이 부분은 해당되지 않고 방광기능이나 골반저근육 약화가 더 큰 원인일 수 있어요.
결국 찔끔 나오는 요실금은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약 하나로 고쳐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요실금의 종류와 원인을 확인한 뒤 맞춤형 치료가 필요합니다.
약물치료 외에도 골반저근운동(케겔운동), 방광훈련 같은 방법도 병행하면 훨씬 좋아질 수 있어요.
자세한 진단이 필요하긴 하지만, 본인이 어떤 상황에서 새는지, 어떤 느낌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 것 자체가 치료의 시작이에요.
불편한 증상이 잘 조절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닥터나우에서 발행하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를 하단에 추천해 드릴게요.
'건강매거진' 속 다양한 콘텐츠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과민성 방광이나 야간뇨도 케겔운동이나 전립선 마사지가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오히려 자극되서 안좋나요...

잔뇨감으로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은 약이 있는데 첫 병원에는 검사와 소변검사가 다음주 나오니 결과보고 처방해주겠다 대신 전립선 비대증 약을 먼저 먹어보라 하였는데 증세가 심해서 기다리기 힘들어서 두번째 다른곳에도 진료를 봐서 받은 약이 있는데 여기서는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어서 방광염약이 받았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처방해줬어요 그래서 처방 받은 약이 두가지인데 둘다 복용해도 될까요?

스트레스 받을 때만 요의가 안느껴지면서 소변이 새어나와요 정신적인 문제로 방광이 예민해져서 그런듯한데 과민성방광인지 요실금인지 정확한 병명을 모르겠어요 이게 병명이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