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86세)가 갑자기 말 어눌 증상
오늘 11시 30분 경 아버지가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있다가 10분 정도 뒤에 호전되었다고 하는데요 병원을 바로 가봐야 되겠죠? 그런데 아버지가 병원을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119에 대신 연락해서 병원 이송을 요청해도 될까요?
오늘 11시 30분 경 아버지가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있다가 10분 정도 뒤에 호전되었다고 하는데요 병원을 바로 가봐야 되겠죠? 그런데 아버지가 병원을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119에 대신 연락해서 병원 이송을 요청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 한 쪽 팔, 다리가 마비된 것 같거나 감각이 이상한 경우 -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 못 하는 경우 - 일어서서 걸으려고 할 때 자꾸 한 쪽으로 넘어지려고 하는 경우 - 눈이 갑자기 잘 안 보이거나 둘로 보이는 경우 - 주위가 뱅뱅 도는 것처럼 어지러운 경우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뇌졸중 등 뇌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빨리 치료를 시작할 수록 회복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내원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 아니라면 오히려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고요. 119 문의도 가능하지만 현재 아버님께서 의식도 있고 병원 내원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보이시는 상태라면 낯선 사람들에 의해 강제로 병원에 가게 되는 상황에 더욱 거부감이 심해지실 수 있으니, 가능하면 그 사이에라도 설득하셔서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86세 아버지가 1년전에 자전거에서 떨어져 뇌출혈로 1주간 입원후 퇴원하셨습니다. CT결과로는 뇌가 괜찮다고 하는데 어지러움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 갑자기 걸음이 안걸어진다고 하시더니 곧 괜찮아지셨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 다시 걷기가 힘들어 부축해야 몇걸음 겨우 걸으시다가 20분쯤 지나니 또 괜찮다고 하시네요. 1시간정도 지나니 완전히 회복하셨습니다. 두통은 전혀 없고 뇌경색인가 해서 두팔을 앞으로 뻗고 눈감고 계시라고 하니 손도 내려오지 않아 뇌경색은 아닌듯 합니다. 1. 혹시나 식사후 혈당스파이크 때문에 그런건지 당뇨증상이 있으면 갑자기 못걸을수 있을까요...밥과 밀가루, 간식을 아주 좋아하셔서요. 아니면 뇌출혈 후유증으로 뇌에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 병원에 가서 뇌사진을 찍어봐야 할까요? MRI나 MRA중 뭘로 찍어야 할까요?
원래도 몸이 안좋으신 편이긴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불러도 대답없으시고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계시네요 혹시나 무슨 이상이 생긴걸까 너무 걱정돼요
86세 어르신이 갑자기 하루종일 잠만주무세요.. 어제 저녁에 갑자기 오한이든다고 그러셔서 집에있는 판피린한병을 먹고 주무셧는데 아침 점심 저녁때까지 거의 눈도 못뜨실 정도로 맥이 풀린다면서 잠만 계속주무시는데..어떻게 케어를 해드려야할지..계속 저렇게 주무셔도 괜찮은건지... 열이나거나 특별히 어디가 불편하시진 않구요.. 눈도 제대로 못뜨실정도로 잠만 계속 주무십니다.. 청심환을 드려볼까요? 도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