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 혹 통증 시 수영장 이용과 항생제 필요 여부는?
항문에 가까운 질 입구 쪽 회음부(?)에 완두콩 크기의 단단한 혹 하나가 생겼는데 욱신거리는 통증이꽤 있어요. (여러 개의 물집은 없음) 언제 생긴지는 모르겠고 베트남 여행 중 호텔 욕조에서 좌욕(반신욕)을 한 후 자다 손으로 만졌는지 짰는지 아파서 새벽에 일어나 발견했습니다. 현재 상처에서 진물이나 피가 비치는 상태는 아니에요. 욱신거리는 통증이 계속되고있어요. 여행 중이라 수영장을 꼭 가야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미 손으로 짜버렸는데, 먹는 항생제(오구멘틴 등)를 처방받아야 덧나지 않을까요? 지금 데스오웬과 마데카솔 있는데 발라도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