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에서 프로페시아로
아보다트 계열의 카피약을 먹고있는데 피로감이 심해서 프로페시아 쪽으로 옮길까 생각중인데 그냥 바로 갈아타도되나요? 아니면 시간을 두고 갈아타야 하나요?
아보다트 계열의 카피약을 먹고있는데 피로감이 심해서 프로페시아 쪽으로 옮길까 생각중인데 그냥 바로 갈아타도되나요? 아니면 시간을 두고 갈아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두개 약 모두 어떤 것이 더 효과가 좋다고 할 수 없으며 본인에게 잘 맞는 것을 섭취할 필요가 있으며 변경에는 문제가 없으나 프로페시아의 성분은 피나스테리드, 아보다트의 성분 두타스테리드에요. 피나스테리드 보다 두타스테리드가 남성호르몬 억제가 더 강하고, 일반적으로 발모능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피나스테리드는 정수리 쪽에 작용이 집중된 반면, 두타스테리드는 전체적으로 작용이 되어 M자형 탈모에 피나스테리드보다 효과적이나 두타스테리드가 두통 등의 부작용이 더욱 크다고 하니 이러한 내용을 참고하시어 변경을 고려하신다면 진료보시는 병원이나 앱내 피부과 진료를 통해 약변경을 상담 받아 보시길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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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6월부터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먹고 있으며 복용 후 확실히 머리 빠짐은 줄어든 상태입니다. 근데 정수리쪽은 뭔가 복용 전보다 좋아진 것 같은데 M자를 비롯해서 정수리 앞부분쪽은 큰 효과가 없는 것 같은데 이보다트로 갈아타봐도 될까요?

아보다트 6년차에 접어든 m자탈모인입니다. 그동안 복용하면서 효과도 꽤 본듯 하고,흔히 이야기하는 부작용들은 거의 느끼지 못했으나, 너무 강한약을 오랫동안 복용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 피나계열로 갈아타볼까 합니다. 다만 통상적으로 m자에는 두타계열이 더 효과가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좀 걱정이 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특별한 부작용이 없었다면 그냥 아보다트로 쭉 가는게 맞을까요?

정말 프로페시아 먹고 굵고 자랏다신 분도 계셔서 저도 1년먹엇는데 무슨 반응도 없고 언제까지 탈모약을 복용하여야 하나요 ? 아보다트로 이번이 먹을려고 하는데 1년정도 먹으면 효과 잇을까요?또 안먹으면 빠지나여 프로vs 아보 단장점좀 명쾌하게 알려주세요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