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만성피로증후군 증상으로 정신과 방문이 필요할까요?
작년에 우울증으로 약을 먹다가 병원에 가기 싫어서 안 가고 있어요. 올해 아버지 병으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숨이 답답하고 몸살처럼 몸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후로 계속 만성피로증후군처럼 몸이 쑤시고 아무리 자도 피곤하고 힘이없는데 이런 이유로 정신과가서 처방받아도 될까요? 링겔을 맞거나 몸살약을 먹어도 호전이 안되는데 남아있던 불안장애 약을 먹으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약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