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 시 AMPK와 mTOR 비율은 개인차가 있나요?
간헐적 단식이 자가포식을 유도한다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알기로 자가포식이란 낡은 단백질을 분해하고 그 다음 새롭게 재합성하는거로 알고있거든요 근데 ampk가 분해고 mtor가 합성이잖아요 그럼 결국 간헐적 단식은 단식때는 ampk 식사때 mtor를 자극해서 ampk와 mtor의 균형을 맞추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이 비율이라는게 사람마다 다 다르지않나요? 누구는 두끼를 굶어도 mtor가 더 높을수도있고 누구는 세끼를 다 먹어도 ampk가 더 높을수있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