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병으로 괴로울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 하세요.70대 남성입니다.제가 자주 가는 술집 여사장을 많이 흠모하고 있습니다.저 하구4살 아래고요. 하루에도 수 백번 생각나서 괴롭습니다.상대가 절 좋아 하는거 같기도 하고 싫어 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가게에 가면 포옹도 해주고 그런 정도고요.근데 저나.문자 일절 안 받아요.저나도 안 하고요.전.매일 보고픈데요.절 싫어 해도 찾아가 얼굴 봐야 되나요?그럼 덜 괴로울까요? 보면 딴 사람하곤 문자 하는 거 같은데요.어짜 해야 되는지요.이게 노망일까요?.그래도 가게에 찾아 가야 될까요?비슷한 답이라도 주세요.날 마다 괴롭습니다.밥도 안 먹을 정도로요.이게 상사병 인가요?해법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