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철에 찔린 상처, 화상일 수 있나요?
슬리퍼를 신고 길을 걷다 0.5cm정도되는 작은 철같은거에 찔려서 바로 빼긴했는데 피도 낫어서 물로 씻고 소독하고 연고바르고 밴드를 붙였는데 화상품이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슬리퍼를 신고 길을 걷다 0.5cm정도되는 작은 철같은거에 찔려서 바로 빼긴했는데 피도 낫어서 물로 씻고 소독하고 연고바르고 밴드를 붙였는데 화상품이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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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에 찔린 상처는 화상이 아닌 관통상(찔린 상처)에 해당합니다. 화상은 열, 화학물질, 전기, 방사선 등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 손상을 의미하는데, 철에 찔린 경우는 물리적으로 피부가 뚫린 상태입니다.
물로 씻고 소독하고 연고를 바른 후 밴드를 붙인 처치는 적절한 응급 처치입니다. 다만 철과 같은 금속에 찔린 상처는 파상풍 감염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파상풍 예방접종을 최근 10년 내에 맞지 않으셨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 부위에 발적, 부종, 열감, 통증이 심해지거나 고름이 생기는 등의 감염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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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모서리에 찔렸는 데 이 정도 국소 상처 만으로 파상풍이 걸릴까요? 손소독제로 소독하고 물로 2분 세척 했습니다.

친구랑 고양이 시체를 비닐장갑 끼고 묻어줬는데 들어와서 보니 작은 상처가 나있어요. (풀인지 다른 벌레인지는 모르겠어요.) 피가 나니까 순간적으로 마음이 급해서 비닐장갑만 벗고 포비돈 소독, 밴드 붙였는데 뭔가 걱정돼서요...

1-2주 전부터 포피 끝쪽에 튼살처럼 작게 상처들이 생기고 쓰라린 증상이 있습니다. 항생제 연고나 마데카솔을 발라도 아무는 듯 싶다가, 포피 쓰라림이 사라지지 않고 샤워 등으로 인해 상처가 계속해서 재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