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장애 약물 복용 중 손떨림, 약물 감량 필요할까?
양극성장애2형 환자이고 라믹탈200mg 데파코트 1000mg 환인탄산리튬750mg 아빌리파이20mg 복용 중입니다.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손떨림이 심한데 담당의께서는 인데놀을 1mg → 1.5mg으로 계속 증량만 해나가실 뿐이셔서 이게 적절한 처방인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약물을 줄일 필요가 있진 않을지 싶어서요.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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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들은 양극성 장애 2형 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약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떨림은 특히 리튬(환인탄산리튬)과 데파코트(발프로산)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아빌리파이(아리피프라졸)도 일부 환자에서 손떨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담당 의사께서 인데놀(프로프라놀롤)을 증량하여 손떨림을 조절하려는 것은 일반적으로 적절한 접근법으로 간주됩니다. 프로프라놀롤은 손떨림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떨림이 계속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약물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약물 조정에 대한 고려 사항:
현재 담당 의사께서 인데놀 증량을 통해 손떨림을 조절하려는 시도는 일반적인 치료 방법이지만, 환자분께서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약물 조정에 대해 다시 한번 논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손떨림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약물 용량을 줄이거나 대체 약물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약물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시고, 필요 시 다른 전문의의 의견을 추가로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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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약 3년 정도 상세불명의 양극성 정동장애로 알프람정 아티반정 안데놀정 가스모틴정 리단정 멜라킹서방정을 복용 중입니다. 몇 달전부터 불안감이 심해 필요 시 약으로 아빌리파이정을 추가 복용하고있는데, 갈수록 불안감이 심해집니다. 두 달전부터는 알수 없는 불안감이 특정 예고없이 순간적으로 다가오고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크게 뛰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물 속에 잠겨있는 듯한 기분도 들고 손 발에 땀이나 순간적으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위의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건 10분 안팎이고 그 후에는 심장이 크게 뛰고 미칠 듯이 불안감이 느껴지는 정도라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신경쓰입니다. 이에 혹시 공황장애의 가능성이 있는지, 있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에서 더 추가처방을 받아야하는지에 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먹는약 대해 설명좀 해주세요 자세히 안나와서요 환인클로나제팜정0.5mg 환인탄산리튬정0.3mg 환인벤즈트로핀정1mg 마그밀정 리페리돈정1mg 리페리돈정2mg 아빌리파이정5mg 자나팜정0.125mg 양극성장애 1형 2형중 어떤건지도 궁금합니다

양극성장애 치료로 리튬, 데파코트서방, 쎄로켈, 리보트릴 먹고 있습니다. 피지분비 증가와 여드름 부작용으로 리튬 처방을 대체하고, 홍조 부작용으로 데파코트 서방을 다른 약으로 대체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