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너무 땅겨서 잠에서 깨버렸습니다.
양쪽 팔의 근육이 너무 땅겨서 잠에서 깰 정도였습니다. 팔꿈치와 손목 사이가 주로 짱짱하게 땡기는 느낌인데 어떻게 완화시켜야할지 몰라 난감하네요 ㅠㅠ
양쪽 팔의 근육이 너무 땅겨서 잠에서 깰 정도였습니다. 팔꿈치와 손목 사이가 주로 짱짱하게 땡기는 느낌인데 어떻게 완화시켜야할지 몰라 난감하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생각보다 많은 근육을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근육이 뭉쳐있거나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래도록 통증을 유발하기도 해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등으로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주거나 긴장된 근육을 완화시켜주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요.
다만, 지속되는 통증에 대해서는 가까운 정형외과 또는 마취통증의학과 등에 내원하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잠을 너무 많이자요 몸은 허약한 편이구요 불안증 우울증 수면제 먹어요 스트레스에 약하고 엄청 예민한 성격 신경증이라는 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쨋든 잠을 너무 늦게자서 수면제를 먹는데.. 불면증도 아닌거같은게 잠을 너무 많이 잡니다 기본 14시간 자구요 만족할때까지 자면 17시간 가능해요 집에있는날은 2시간 깨고 4시간자고 2시간 깨고 4시간 자고 이럴때도있고 어떤 날에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5시에자고 1시에 일어났어요 그리고 바로 피씨방을 갔는데 너무 피곤해서 피씨방 의자에서 저녁 7시까지 잤습니다 잠을 좀만 적게자도 (최소10시간) 몸살있는것처럼 오한이 있어요 잠 때문에 일상생활이안돼요,, 조금만 늦게자도 다음날 망하구요; 새벽 2시가 넘어가면 너무 불안해요근데 밤에는 잠이 너무 안와서 수면제 이틀치 삼일치 막 먹어서 의사쌤한테 혼난 적도 있고 학교도 거의 안가다보니 부모님 압박도 심해서 더 불안한거 같아요 수면다원검사그거 해보고싶은데 그냥 제가 의지박약인거라함

어렸을때부터 밤잠은 없고 아침잠은 많았습니다. 9시에 불을 끄고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결국 가족들이 다 잠들고 항상 12시쯤 잠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도 잠이 많고 아침에 못 일어나긴 했지만 학업에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였는데 중 3이후부터 계속 학교에서도 잠이 옵니다. 지금은 18시에서 07시 또는 03에서 07(평일)로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는고, 주말에 누가 깨우지 않을때면 14시간은 기본으로 넘기고 21시간까지 잔 적이 있습니다. 전날에 13시간을 자고 다음날 2교시를 계속 졸면서 날리기도 했구요. 일주일에 3번 이상 13시간 넘게 자면서 시간을 날리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의지가 없고 잠이 많은 체질이라서 그런것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수면장애가 의심되어 질문 남깁니다. 수면 장애가 맞는지, 그 이유와 대처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8시간을 자도 학교에서 졸고 9시간 자도 1시간 낮잠을 자야 겨우 안졸려요 어떡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