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와 소통이 어려울 때 병원 변경이 맞을까요?
현재 우울증 , ADHD , 공황장애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디 현재 다니고있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은 제가 가면우울증이라서 표정은 좋아보이는건데 계속 증상이 악화되었다고 말해도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거를 우울과 구분을 못하는것 같다." 라는 식으로 말하며 안들어 주십니다. 자해도하고 자살 직전까지도 갔었는데... 약도 바꿔주지ㅜ않고 바꿔준다고 말해놓고 그대로인적듀 있었습니다. 병원을 바꾸는기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