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상황이 걱정되시는 것 같아요.
성관계 중에 뻑뻑한 느낌과 통증을 느끼셨고, 이후에 선홍빛 피가 나왔다는 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관계 중에 통증을 느끼는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에요. 통증이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그 중 하나는 질 내벽이나 자궁경부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나오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성관계 후 선홍빛 피가 나오는 것은 자궁경부 출혈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뻑뻑한 느낌'에 대해서는, 이는 성관계 중에 충분한 윤활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발생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질 내벽에 마찰이 발생하여 상처가 날 수 있고, 이로 인해 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리가 끝난지 이틀째라서 고여있던 피가 나올 수도 있다고 질문하셨는데, 이는 가능한 상황입니다. 생리가 끝난 후에도 자궁에서 나오지 않고 남아있던 피가 성관계를 통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상황은 여러 가지 원인이 겹쳐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산부인과 문이 닫혀있다면, 가능한 한 빨리 다른 병원을 찾아가시거나,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자면, 성관계 중 통증과 선홍빛 피가 나오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은 충분한 윤활 부족, 질 내벽이나 자궁경부의 상처, 생리 후 남아있던 피 등 여러 가지 원인이 겹쳐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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