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형세포 판정 후 hpv 바이러스 검사 결과와 조직검사 결과의 연관성은?
비정형세포 판정을 받아서 초음파 검사에 hpv 바이러스 검사도 받았습니다 아직은 절제할 필요는 없다시는데 그러면 조직검사에서도 바이러스가 안나오거나 아니면 고위험군이 나올 확률이 적을까요??😄
비정형세포 판정을 받아서 초음파 검사에 hpv 바이러스 검사도 받았습니다 아직은 절제할 필요는 없다시는데 그러면 조직검사에서도 바이러스가 안나오거나 아니면 고위험군이 나올 확률이 적을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정형세포 판정을 받으셨다면, 이는 자궁경부에 비정상적인 세포, 즉 이상 세포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비정형세포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중 하나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일 수 있습니다.
HPV 바이러스 검사는 여러 가지 유형의 HPV 중에서 특히 자궁경부암과 관련이 높은 고위험군 HPV 유형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비정형세포가 발견되었을 때 HPV 검사를 함께 시행하는 이유는 HPV 감염이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조직검사는 실제로 조직의 일부를 채취하여 더 정밀하게 세포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조직검사에서는 세포의 이상뿐만 아니라 세포 변화의 정도, 암 전 단계의 병변인지 여부 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HPV 검사 결과와 조직검사 결과는 서로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위험군 HPV 감염이 확인되면 조직검사에서도 자궁경부의 이상 세포 변화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HPV 검사에서 고위험군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면 조직검사에서 심각한 이상이 발견될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HPV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 하더라도 조직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될 수 있으며, HPV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 하더라도 조직검사에서는 경미한 이상만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두 검사 결과는 서로 독립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최종적인 진단과 치료 계획은 의사의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의사가 절제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셨다면, 현재로서는 조직검사 결과가 경미하거나 관찰이 필요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추적 관찰을 통해 상태의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국가검진에서 비정형상피세포나와서 자궁경부암검사랑 hpv검사 다시했는데 또 비정형상피세포(일반) 나오고 Hpv 52,56번 고위험군 나왔어요ㅠㅠ 검색해보니 확대촬영과 조직검사해야한다는데 제가 검사한 병원에선 3개월뒤 재검하라는데ㅠㅠㅠ 찾아보니 비정형상피세포(일반) 이어도 조직검사나 홧대촬영하면 이형성증 1,2나올수도 있다하는데 다른데가서 다시 검사를 처음뷰터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다른병원가서 조직건사 확대촬영만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3개월뒤에 가야할까요..
성 고민1. HPV 바이러스 검사를 하더라도 바이러스가 비활성 상태이면 음성으로 뜨는 건가요? 2. 고위험군 바이러스라도 1년이 지나면 자연소멸하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따로 약을 복용해야하는건가요? 면역관리가 중요하다는데 면역 관리만 하면 되는건가요? 3. 자궁경부암 검사 이상소견 없으면 HPV 바이러스 검사는 하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4. 비검출 시 자궁경부암 검사 권장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바이러스 검출 시 검사 권장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성 고민자궁경부암 검사를 비정형 상피세포가 나오고, hpv 16번과 같은 고위험군이 검출되었는데. 보통 조직검사를 했을 때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어느정도 될까요? 몇 퍼센트의 사람들이 음성이 나오나요?
산부인과자궁경부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