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가 상체 세우면 숨쉬기 힘든 이유는?
신생아가 누워있거나 잘 때는 문제가 없는데 꼭 분유 혹은 모유를 먹고 트림을 시키기 위해 상체를 세워서 앉기 자세와 가깝게 되면 숨을 쉬기 어려워 합니다. 마치 수면 무호흡증을 가진 사람 처럼 숨을 쉽니다. 뭔가 숨막히는듯한 소리로 숨을 쉬다가 갑자기 확 쉬는 그런 듯한 호흡을 하고 코가 답답해 입으로 숨을 쉬는 듯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정확하진 않습니다.) 코 안을 보면 코딱지가 있긴 한데 한쪽만 있고 한쪽은 뚫려있는 상태입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부드러워져 나올 수 있도록 조치 중입니다. 이 경우에 다른 문제가 있는 걸까요? 왜 이렇게 숨이 막히는 것처럼 숨을 쉴까요? 입술이 파래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코고는 무호흡증 환자처럼 숨을 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