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막낭종 치료와 대전 지역 병원은 어디인가요?
결막냥종이 너무커서 10 일에한번씩다니는데너무힘들고 지쳐서 어디가서 해야되고 백내장수술한사람인데 어떻게해야되나요 너무힘들어요 대전에선어디로가야하나개인벼원에선 하는데가없고
결막냥종이 너무커서 10 일에한번씩다니는데너무힘들고 지쳐서 어디가서 해야되고 백내장수술한사람인데 어떻게해야되나요 너무힘들어요 대전에선어디로가야하나개인벼원에선 하는데가없고
1개의 답변
결막낭종이 커서 10일마다 반복적으로 처치를 받으러 다니시느라 많이 지치셨겠어요. 반복적인 재발로 몸과 마음이 힘든 상황,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왜 이런 반복 치료가 필요한지와 대전에서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해 드릴게요.
결막낭종은 결막 안에 액체가 차서 생기는 물혹으로,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으면 단순 관찰로도 괜찮지만, 크기가 크거나 반복해서 차오르는 경우에는 바늘로 찔러 액체를 빼내는 천자만으로는 재발이 잦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10일 간격으로 계속 처치를 받아야 할 정도라면, 낭종 벽까지 포함해 완전히 절제하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 배액은 임시방편이고, 낭종의 막(벽)이 남아 있으면 다시 액체가 차오르기 때문에 재발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백내장 수술을 받으신 눈이라면 결막과 눈 안쪽 구조가 수술 전과 다를 수 있어, 결막낭종 수술 역시 안과 전문의가 눈의 전체적인 상태를 함께 고려해서 진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단순 처치가 아니라 정밀 진료와 수술적 절제가 가능한 안과를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동네) 안과에서는 결막낭종 절제 수술 장비나 인력이 충분하지 않아 처치만 반복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곳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하실 때는 "단순 천자가 아니라 낭종을 완전히 제거하는 절제 수술이 가능한지"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가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술적 절제는 비대면진료로는 진행이 불가능한 영역이라, 직접 안과 진료를 통해 상담받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