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간판 전위 진단 후 근 이완제와 물리치료로 완치 가능할까요?
군 병원에서 추간판 전위 소견을 받고 2주 동안 무리한 운동과 작업은 열외 시키라는 소견서, 2주치 근 이완제와 소염진통제 그리고 매주 1회씩 7번 물리치료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런다고 치료 될 것 같지도 않고 현재 제가 체력단련과 몸을 많이 쓰는 훈련들을 하는 보직인데 중대 전출을 요청 해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완치가 가능한가요?
군 병원에서 추간판 전위 소견을 받고 2주 동안 무리한 운동과 작업은 열외 시키라는 소견서, 2주치 근 이완제와 소염진통제 그리고 매주 1회씩 7번 물리치료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런다고 치료 될 것 같지도 않고 현재 제가 체력단련과 몸을 많이 쓰는 훈련들을 하는 보직인데 중대 전출을 요청 해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완치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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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형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추간판 전위 진단을 받으셨군요. 추간판 전위증, 즉 디스크 탈출증은 개인의 상태와 증상의 심각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예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초기 단계에서는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근 이완제와 소염진통제는 통증과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물리치료는 근력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높여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2주 동안의 치료와 휴식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완치 여부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추가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중대 전출을 고려하는 것은 본인의 건강 상태와 직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현재의 치료 계획을 따르면서 증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필요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허리에 부담이나 무리가 갈 만한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통증이 급격히 악화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빠른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의료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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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에 민간 병원에서 mri 찍었을 때는 팽윤이라는 소견을 받았었고, 입대 후 수도병원 가서 ct를 찍었을 때는 추간판전위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팽윤과 추간판전위는 다른 건가요? 아니면 팽윤보다 추간판전위가 더 위험한 건가요? 완치가 가능한가요?

추간판전위와 추간판 팽윤은 다른 건가요?

추간판전위는 디스크 돌출인건가요? 아님 탈출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