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난세린, 아빌리파이가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일으키는 약물인가요?
블로난세린, 아빌리파이 라는 약들이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일으키는 약물 일까요?
블로난세린, 아빌리파이 라는 약들이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일으키는 약물 일까요?
블로난세린과 아빌리파이는 모두 항정신병 약물로 분류되며, 이러한 약물들은 도파민 수용체 차단 효과가 있어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블로난세린과 아빌리파이는 도파민 수용체 부분 활성제로서, 전통적인 항정신병 약물에 비해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일으킬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작용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의 상태, 병력, 다른 복용 중인 약물 등을 고려하여 의사가 약물의 종류나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빌리파이의 경우, 의학정보센터 KIMS를 참고하면 언어장애, 파킨슨증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났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약물 부작용인지 확실하게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보다 효능이 클 때 복용을 지속할 수 있으므로, 불편감이 크시다면 약의 변경 등에 대해서도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에 처방 의사에게 복약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조현병 치료 9년간 도파민 길항제(리튬, 리스페리돈, 올란자핀, 아미설피리드) 이렇게 먹다가, 이번년도 1월 부터 새롭게 도파민 부분 효현제(블로난세린, 아빌리파이)로 변경이 되어 꾸준히 현재까지 복용중 입니다. 도파민 길항제를 먹으면서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저 스스로 의심해 봤지만, 현재 (C.C)에도 적혀있는 상태입니다. 도파민 부분 효현제로 변경이 되면서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이 아주 조금 남아있다고 느꼈지만, 결국 이번년도에 딱 2번만 증상이 나타났고 지금은 안정이 된 상태 입니다. 도파민 길항제에서 도파민 부분 효현제로 바뀌면서 생기는 변화는 어떠한 게 있을까요?
블로난세린 과 아빌리파이 서로 어떤 기전인지 궁금합니다. 블로난세린은 D2 수용체에 강한 작용을 하는데 거기에 아빌리파이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블로난세린과 아빌리파이를 먹고 있는 중인데요, 식욕과 관련된 신체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힘듭니다. 아빌리파이를 먹으면서 인지기능이 많이 개선되고 있어 좋은데, 오히려 3개월간 먹은 블로난세린 때문에 식욕과 관련된 부작용들이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자이레핀정으로 변경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