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추 척수증으로 수술 후 하반신 마비, 완전마비인가요?
흉추 척수증으로 수술 (10마디 나사 고정) 후, 하반신 마비가 왔습니다 (4개월) 1. 어머니의 의지대로 발목이 조금씩 움직입니다 2. 다른 사람이 어머니 다리를 들고 다리를 차라고 하면 어머니의 의지대로 걸을 때 발바닥으로 쿵쿵 내리 찍을때 처럼 허벅지에 힘이 제대로 들어옵니다. 3. 발을 모으로 다리를 벌렸다가 펼쳤다가 하는 운동시 어머니가 자력으로 엉덩이? 혹은 허벅지 힘으로 펼쳤다가 다시 모았다가 합니다. 4. 감각은 아직 없습니다. 발바닥을 꼬집으면 대충 발바닥이 아프다는 것을 아시는 듯 하나 종아리나 허벅지를 꼬집으면 엉뚱한 곳 ( 무릎 위라던지 혹은 엉덩이라던지 )이 아프다거나 혹은 싸하게 아프다고 하십니다. 5. 대소변 장애가 있어 여전히 기저귀를 사용중이며 대변에 대한 인지는 오락가락 하십니다. ( 물론 변을 보실 때 아플 땍 많다고 하십니다 ( 항문이 빨개지거나 하여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위와 같은 증상의 경우에는 보통 완전마비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