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추 척수증으로 수술 후 하반신 마비, 완전마비인가요?

양OO • 2024.08.06

흉추 척수증으로 수술 (10마디 나사 고정) 후, 하반신 마비가 왔습니다 (4개월) 1. 어머니의 의지대로 발목이 조금씩 움직입니다 2. 다른 사람이 어머니 다리를 들고 다리를 차라고 하면 어머니의 의지대로 걸을 때 발바닥으로 쿵쿵 내리 찍을때 처럼 허벅지에 힘이 제대로 들어옵니다. 3. 발을 모으로 다리를 벌렸다가 펼쳤다가 하는 운동시 어머니가 자력으로 엉덩이? 혹은 허벅지 힘으로 펼쳤다가 다시 모았다가 합니다. 4. 감각은 아직 없습니다. 발바닥을 꼬집으면 대충 발바닥이 아프다는 것을 아시는 듯 하나 종아리나 허벅지를 꼬집으면 엉뚱한 곳 ( 무릎 위라던지 혹은 엉덩이라던지 )이 아프다거나 혹은 싸하게 아프다고 하십니다. 5. 대소변 장애가 있어 여전히 기저귀를 사용중이며 대변에 대한 인지는 오락가락 하십니다. ( 물론 변을 보실 때 아플 땍 많다고 하십니다 ( 항문이 빨개지거나 하여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위와 같은 증상의 경우에는 보통 완전마비 일까요?

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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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8.06

    어머니의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완전마비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어 보입니다. 완전마비는 감각과 운동 기능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 어머니께서는 발목을 조금씩 움직이시고, 의지대로 다리에 힘을 주실 수 있으며,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등의 증상이 있으므로, 이는 완전마비가 아닌 부분마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각이 일부 남아있고, 대소변 장애가 있지만 인지가 오락가락하는 상태를 보면 신경 기능이 일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재활 치료를 통해 기능 회복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신경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며, 정밀 검사를 통해 어머니의 상태를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후 회복 과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수술을 진행한 병원에서 주치의와 현재 상태에 대해 확인하고 이야기 나누심이 좋을 듯합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신경이 부어있는 상태에서 무리한 활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며, 재활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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