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낭종 재발 시 자가치료와 병원 방문 중 무엇이 좋은가요?
피지낭종으로 1개월 전에 제거 수술받고 주1-2회정도 소독받으러 다니다가 엇그제 이제 괜찮아졌다고 안와도 된다해서 끝난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그부위가 따끔? 거려서 거울보니 피지같이 또생겼더라구요... 이상황에서 포비돈 소독후 에스로반같은거 바르고 경과를 봐야될까요? 아니면 바로 병원 재방문 해야될까요?
피지낭종으로 1개월 전에 제거 수술받고 주1-2회정도 소독받으러 다니다가 엇그제 이제 괜찮아졌다고 안와도 된다해서 끝난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그부위가 따끔? 거려서 거울보니 피지같이 또생겼더라구요... 이상황에서 포비돈 소독후 에스로반같은거 바르고 경과를 봐야될까요? 아니면 바로 병원 재방문 해야될까요?
겨두랑이에 피지낭종이 생김 것 같은데 아파요 우선 자가격리를 하는 중이라 병원에 못가서 약국에서 피지낭종울 잠재울 수 있는 약을 사려고 하는데 일반약품 추천해주세요

외음부와 항문 사이 오돌토돌하게 난 피지낭종은 자가 치료가 가능한가요? 병원을 갈 수 없어서, 면역 관리, 스트레스 관리를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고환 부위에 피지낭종이 생겨서 월요일에 비뇨기과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께서 피지낭종이 맞다고 레이저 수술로 제거할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그대로 시술 받았고, 현재 절개부위 관리중에 있습니다. 다만 그 뒤에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피지낭종을 제거할 때에는 레이저로 하게되면 피지선을 적출하는게 아닌 쌓여있는 피지, 노폐물등을 제거하는 데에 그쳐 재발이 잦다고 하고 실제로 담당의 선생님께서도 재발이 잦기에 작게 생길때마다 와서 제거하는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재발방지를 위해 추후 레이저 시술에 의한 상처가 아문 뒤 피부과를 찾아 피지선을 아예 들어내서 제거하는 외과적 수술을 받는게 가장 좋을까요? 방문한 비뇨기과 전문의 선생님을 못믿는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에서는 재발 방지가 가능하다 하고 비뇨기과 선생님께서는 딱히 생기는 이유가 밝혀진기 없는 질병이기에 생길때마다 제거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하시고.. 조금 헷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