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여아 잦은 설사, 응급실 방문 기준은?

현OO • 2026.01.17

상황 요약 • 23개월 여아 • 어제 바이러스성 폐렴 확진, 노로바이러스 감염 거의 확정 진단 받음 • 병원 가기 전 아침에 구토 3회 • 병원에서 수액 치료 후 귀가 • 귀가 후 체온 38.5℃ → 해열제 복용 후 일시적으로 하강 → 다시 38.5℃ • 재내원 시 입원 권유 받았으나 귀가 • 현재 체온 38.0℃ • 구토는 이후 없음 • 밥, 물은 섭취 가능 • 컨디션은 중간중간 괜찮음 문제점 • 현재 설사가 매우 잦음 • 30분 이내에 3회 설사, 이후에도 15~30분 간격으로 지속 • 설사 때문에 소변 여부 구분 불가 • 밤이라 지금 당장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 질문 • 이 상태에서 밤을 집에서 버텨도 되는지 •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기준 • 추가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처치(수분, 해열, 식이) 조언 요청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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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17

    23개월 여아의 잦은 설사와 발열 상황에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아이의 상태(30분 이내 3회 설사, 15-30분 간격으로 지속되는 설사, 38도 발열)는 응급실 방문을 고려해야 할 수준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미 병원에서 입원을 권유받으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기준:

    • 매우 잦은 설사(현재 아이처럼 15-30분 간격)로 탈수 위험이 있는 경우
    • 발열이 지속되는 경우
    • 아이의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
    • 소변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경우

    집에서 밤을 보내야 한다면:

    1. 수분 보충: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자주 조금씩 마시게 해주세요.
    2. 체온 관리: 해열제는 의사의 처방대로 사용하시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식이: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죽, 미음 등)을 소량씩 제공하세요.
    4. 기저귀 관찰: 소변량을 확인하기 어렵더라도 기저귀의 무게나 촉감으로 소변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하지만 이미 병원에서 입원을 권유받은 상태이고, 설사가 매우 잦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능한 빨리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탈수를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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