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가려움과 발적, 큰 문제일까요?
생리 직전 항문농양을 수술로 째서 고름을 제거하고 거즈를 사용하던 중에 간지러움이 생겼었고 생리를 시작하면서 거즈를 더이상 수술 부위에 사용하지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제주도에서 자쿠지를 사용하는데 배치되어 있던 입욕제를 쓴 뒤 급격히 질 외음부 부근이 간지러웠고 지금은 간지러움은 1,2일 전보다는 덜하지만 종종 계속 씻은 직후 좀 간지러움이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그러하길래 거울로 확인을 해보니 약간 외음부 주변이 붉습니다. 혹시 큰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