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에 대해 지인들에게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예를들어 제가 정신과 상담이나 우울증 이런거ㅏ정을 겪은것을 지인들에게 얘기인해도 괜찮나요? 그게 괜히 약점이 될끼봐요
예를들어 제가 정신과 상담이나 우울증 이런거ㅏ정을 겪은것을 지인들에게 얘기인해도 괜찮나요? 그게 괜히 약점이 될끼봐요
정신건강 문제를 지인들과 공유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며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지지를 얻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반대로 개인의 사생활이나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합니다. 지인들과 이야기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점들을 고려해 보세요: 1. 신뢰: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지, 비밀을 유지할 수 있는지 평가하세요. 2. 목적: 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은지, 어떤 반응을 기대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3. 환경: 개인적인 정보를 공유하기에 적절한 환경과 상황인지 고려하세요. 4. 준비: 상대방이 이해하고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또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약점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건강 문제 중 하나에요. 그러나 사회적 편견이나 오해로 인해 부정적인 반응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면,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리고 가능한 모든 결과에 대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실제로 병원 내원이나 상담 진행 중인 것을 주변에 알리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피드백을 받으며 호전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청하셔도 좋아요.
꼭 확인해주세요.
현재 만26세 남자 입니다 10대시절부터 담배를 10년넘게 피워왔는데 금연을하게되면 육체적인것 뿐만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떤 긍정적인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담배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 끊기가 힘들어서 금연의 정신건강에 좋은것들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평상시는 괜찮다가 주변 지인과 있다가 환청이 생기면 갑자기 화를 내고 이문제 병원 이야기를 하면 무조건 안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제가 요즘 직장일로 피곤하면 예민해져서 신경질적으로 사람을 대하는데 사람들에게 저도 모르게 예민하게 구는것 같고 지인들과도 이야기하면 되게 날카로워져서 말도 툭툭 뱉고 짜증도 잘내는것 같아서 약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