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내사정 후 생리 시작 전 아랫배 묵직하고 아프고 허리 아픈데 이런 건 정상인가요?
제가 질내사정을 11,12,13,14,16,17일에 계속하였습니다. 근데 11일 기준으로 5일째 되는 날에 아랫배가 너무 묵직하고 아프더라고요.. 그러다 지금 딱 7일째 되는 날인데 오른쪽 골반이 쿡쿡 찌르는 느낌이 나고 왼쪽도 그렇고 아랫배가 너무 묵직하고 생리 시작하려는 것처럼 아프기 시작하고 허리가 진짜 뜯어질 것처럼 너무 아픈데 원래 이런 건가요? 출혈 그런 건 아예 없어요 언제쯤 병원가서 피검사 받는 게 좋을까요? 혹시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일까요?? 참고로 제가 다낭성 때문에 3~4개월동안 생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남편과 질내사정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