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반정 용량 감량 시 내성 및 짜증 개선될까?
자이프렉사 2.5mg,데파코트서방정 500mg, 아티반정 1mg을 복용하다가 아티반정 1mg을 두달이상 복용한 것으로 인한 내성으로 짜증이 심해진다면 오히려 아티반정을 0.5mg으로 줄임으로써 자이프렉사 2.5mg, 데파코트서방정 500mg으로만 복용하는 쪽으로 근접하게 될 기회인 건가요?
자이프렉사 2.5mg,데파코트서방정 500mg, 아티반정 1mg을 복용하다가 아티반정 1mg을 두달이상 복용한 것으로 인한 내성으로 짜증이 심해진다면 오히려 아티반정을 0.5mg으로 줄임으로써 자이프렉사 2.5mg, 데파코트서방정 500mg으로만 복용하는 쪽으로 근접하게 될 기회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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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내성으로 인한 짜증 증상에 대해 걱정이 크신 상황이 이해됩니다.
아티반정은 항불안제로서 장기간 복용 시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내성이 생기면 같은 용량으로는 효과가 감소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짜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량을 갑자기 줄이는 것은 금단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티반정 1mg에서 0.5mg으로 감량하는 것은 의사의 지도 하에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용량 감량이 내성 문제를 해결하고 짜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는 개인의 상태와 약물 반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이프렉사와 데파코트서방정과의 상호작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조합과 용량 조절은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의사는 질문자님의 증상과 약물 반응을 평가하여 최적의 치료 계획을 제안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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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놀정도 하루에 120 미리 먹고 있는데 이것도 내성이 생기면 용량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불안을 낮추기도 해 줍니까 심장이 떨리는 것과 숨이 막힐 정도로 공황장애가 발생되면 이 약을 먹으면 효과는 있는지요.

아티반정 약 내과에서도 처방가능한가요?

비대면 처방 가능한 약물인가요? 수면에 도움이되나요..? 내성 금단증상이 없는 약인가요? 무슨약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