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진단 시 CT 종류는 무엇인가요?
요로결석 확인할 때 찍는 CT는 복부CT인가요? 신장CT가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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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진단 시에는 일반적으로 복부 CT 검사를 시행합니다. 특별히 '신장 CT'라고 따로 부르는 검사는 없으며, 복부 CT 검사를 통해 신장, 요관, 방광을 포함한 요로계 전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 진단을 위한 CT 검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비조영 CT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CT): 요로결석 진단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으로, 방사선에 잘 보이는 결석의 특성 때문에 조영제 없이도 결석을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영 CT (조영제를 사용하는 CT): 요로계의 해부학적 구조나 기능적 문제를 더 자세히 확인하고자 할 때 사용됩니다.
요로결석이 의심될 때는 일반적으로 먼저 비조영 CT를 시행하며, 이를 통해 대부분의 결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mm 정도의 작은 결석도 CT 검사로 대부분 발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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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찍으면 요로결석인거 알 수 있는건가요? CT에 이상이 없다고 하면 요로결석 아닌건가요?

비조영 복부CT가 뭔가요? 저는 내과에서 조영제 맞고 복부 CT찍었는데 조영제 맞고 찍는 CT도 요로결석 검사 가능한건가요? 내과에서 찍은 CT결과는 아무이상 없다는데 그럼 요로결석 아닌건가요?

3개월 이전에 배가아파 응급실에서 복부CT를 찍었는데, 배안에 가스가 가득차서 그런것같다라는 진단을 받았고 다른 이상은 없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근데 3개월 이후 다시 아랫배가 아파 응급실 내원하여 CT 찍으니 약 2CM 크기의 요로결석이 발견되어 치료받았습니다. 요로결석이 이렇게 단기간에 커질수있나요? 아니면 처음 복부CT에서 단순히 발견을 못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