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외사시 진단 시기와 조기치료 효과는?
18개월 아기 간헐적 외사시 같은데 진단은 몇개월부터 내릴 수 있나요? 조기발견하는게 치료에 더 효과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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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의 간헐적 외사시로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외사시 진단은 일반적으로 생후 3개월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가성 사시 현상이 흔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콧대가 낮고 눈 사이 간격이 넓어서 사시처럼 보이는 것으로 생후 3개월 무렵 콧날이 높아지면서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따라서 생후 3개월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발견과 치료는 매우 중요합니다. 간헐적 외사시는 자연적으로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이 악화되거나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기(만 8세 이전)는 시각 발달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로, 이 기간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헐적 외사시는 단순한 미용상의 문제가 아니라 시각 발달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이므로, 대학병원 안과에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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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지 않은 간혈적외사시도 사시수술을 하는지 사위가 사시로 심해지기 전에 수술하는게 나을지 기다렸다가 심해진다면 수술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눈을 자꾸 모으면 어떻게 되는지, 외사시라면 눈을 모으는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물이 두개로 보이거나 초점이 아예 안 잡혀서 안과 갔더니 간헐적 외사시라고 하는데 제 증상에 비해 사시는 심하진 않다고해요 근데 가까운 글씨 초점이 아예 안 잡힐정도로 심하게 느껴지는데 외사시 말고 다른 문제가 있을까요? 서치해 보니까 뇌쪽 질환, 근무력증 등으로 복시증상이 올 수 있다는데 안과에서 복시라고 진단을 내리시진 않았어요 수직, 대각선 복시고 주로 밤에 심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