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아기 쪽쪽이 떼는 방법은?
이제 곧 14개월차 접어드는 아기인데요.. 어린이집에서는 쪽쪽이 없이 낮잠을 잘자는데요 밤에 잘때는 쪽쪽이가 없으면 잠들기 어려울때가 잇고 깊게 잠들어서 조심스럽게 빼면 얼마안가서 잠이 깨고 대성통곡하듯 짜증부리며 울고 몸을 비틀고 난리가 납니다 ㅠㅠ 구강때문에 떼는게 좋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이제 곧 14개월차 접어드는 아기인데요.. 어린이집에서는 쪽쪽이 없이 낮잠을 잘자는데요 밤에 잘때는 쪽쪽이가 없으면 잠들기 어려울때가 잇고 깊게 잠들어서 조심스럽게 빼면 얼마안가서 잠이 깨고 대성통곡하듯 짜증부리며 울고 몸을 비틀고 난리가 납니다 ㅠㅠ 구강때문에 떼는게 좋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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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의 쪽쪽이 떼기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네요. 아기가 어린이집에서는 쪽쪽이 없이도 잘 자는데 밤에는 의존도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쪽쪽이는 보통 생후 24개월 이전에 끊는 것이 좋습니다. 14개월이면 서서히 떼기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너무 서두르지 않고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요.
먼저,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쪽쪽이 없이 낮잠을 잘 자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아기가 이미 쪽쪽이 없이도 잠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의미예요.
밤잠에 바로 쪽쪽이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점진적인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아기가 쪽쪽이를 찾아 울거나 보채는 것은 일시적인 반응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일관성 있게 대응하면서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쪽쪽이 없이도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스럽게 떼는 것이 가능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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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된 아기인데요 이제 슬슬 쪽쪽이를 떼는게 좋다해서 시도해보려는데... 잘땐 쪽쪽이 없이 입면은 힘들고 자다 빼면 잠깐씩 깨기도하늗데요.. 어젠 자연스럽게 빠져잇어서 그대로 잘 자주었는데... 어떻게 떼줘야 할지....

아기 오른발 발뒷꿈치 안쪽이 저렇게 부어있습니다. 정형외과가서 초음파검사했는데 의사선생님도 뭐라 정확히 말씀 못해주시고 항생제와 소염제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차도가 없으면 일주일 뒤에 만나 영상의학과 선생님과 다시 한 번 보자고 하셨습니다. 벌써 저 상태로 2주가 지났습니다. 딱히 호전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일단 항생제와 소염제는 남편이 동의하지 않아 복용시키지 않았습니다.). 걷는건 문제 없어보이고 크게 통증을 느끼는 것 같지도 않긴한데 아기가 아직 말을 못해 통증여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기 발목이 왜 이런 것일까요?

어린이집 적응기간을 거치고 있는 14개월 아기입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건지 평소에 보이지 않던 행동을 보여요. 문제행동으로는 옷소매를 물어당기거나 자신의 손등을 깨물거나 머리를 벽에 박는 행동, 엄마를 찾는 행동, 이유없이 울었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행동을 해요.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