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과 아빌리파이 복용 중 화,분노,산만함 등 증상 악화, 리스페돈 처방 이유는?
리튬300미리와 아빌리파이 0.5 복용하다가 조금씩 호전 되는듯 하여 주치의가 450로 리튬을 올리고 아빌리파이를 뺐는데 복용3일후 화,분노,산만함 짜증과 뇌에 벌레가 기어가는듯한 느낌 으로 머리가 빠개질것 같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의사는 리스페돈을 추가 했는데 왜 처방한거죠?
리튬300미리와 아빌리파이 0.5 복용하다가 조금씩 호전 되는듯 하여 주치의가 450로 리튬을 올리고 아빌리파이를 뺐는데 복용3일후 화,분노,산만함 짜증과 뇌에 벌레가 기어가는듯한 느낌 으로 머리가 빠개질것 같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의사는 리스페돈을 추가 했는데 왜 처방한거죠?
1개의 답변
리튬과 아빌리파이 복용 중 증상이 악화되었다면, 이는 아빌리파이가 기여하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리튬은 기분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이며, 아빌리파이는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여 정신 증상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리튬의 용량을 증가시키고 아빌리파이를 중단한 후 나타난 증상들은 아빌리파이의 부재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주치의가 리스페돈을 추가 처방한 이유는 아빌리파이를 중단한 후 나타난 증상들을 완화하기 위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스페돈은 아빌리파이와 유사하게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용체에 작용하여 정신 증상을 조절하는 항정신병 약물입니다. 리스페돈은 아빌리파이와 비슷한 작용을 하면서도 다른 약리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환자의 상태에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약물 조정이나 추가적인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용하시는 약제와 병용하여도 무방한 약제의 처방을 위해서는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보다 효능이 클 때 복용을 지속할 수 있으므로,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에는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여 용량 조절 등을 자세히 상담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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