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혐오로 인한 몸 긁기가 자해 행위에 해당되나요?
자기혐오가 심할때 몸을 긁고싶은 충동이 생기고 손톱으로 팔, 허리를 긁게됩니다 피 나올 정도로 하진 않고 피부가 살짝 빨갛게 부어오르는 정도만 긁어요 긁고 나서 얼얼하게 느껴지는거에 드는 쾌감와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드는데 이것도 자해 행위에 해당되는건가요? 매번 그러는건 아니고 가끔씩 드는 충동입니다..
자기혐오가 심할때 몸을 긁고싶은 충동이 생기고 손톱으로 팔, 허리를 긁게됩니다 피 나올 정도로 하진 않고 피부가 살짝 빨갛게 부어오르는 정도만 긁어요 긁고 나서 얼얼하게 느껴지는거에 드는 쾌감와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드는데 이것도 자해 행위에 해당되는건가요? 매번 그러는건 아니고 가끔씩 드는 충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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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자기혐오로 인해 몸을 긁는 충동이 생기는 것은 자해 행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피부를 긁어서 붉게 부어오르게 하는 것도 자해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이는 감정적 스트레스나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장기적으로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충동이 가끔씩 드는 것이라도, 자주 발생하거나 더 심해질 경우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고, 긍정적인 대처 방법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나타나는 증상과 징후에 대해 개인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더불어 심리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첫 진료는 대면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가까운 정신건강센터나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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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 이상 10시간은 잡니다... 늘 하루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아침에 눈 뜨는 것도 너무 거부감이 들고, 눈을 뜬다해도 일어나는데 시간을 많이 써요. 이런 날이 계속 되다보니 점점 자기혐오에도 쉽게 빠지고 무얼 하기가 무척 힘이 들어요... 미술 입시 준비 중인데 그렇게 좋아하던 그림을 그리는 것도 무척 용기가 필요해요. 그림 뿐만 아니라 공부도 해야하는데 어느 것도 잡지 못하는 기분이 너무 들어서 전부 안하게 됩니다... 분명 해야하는데 왜 몸은 안움직일까요...

알코올 중독, 우울증, 알코올성 치매 등 정신과 병력이 있고 모든 병력이 제 자아가 시작되었던 어린시절과 크게 연관이 있습니다. 몇년전 뇌가 숙주를 살리려는 의도처럼 직접 정신과 몸을 컨트롤 하고 무의식과 의식을 역전시키며 제 의식을 과거 행복했던 순간들로 시간 여행을 시킨적이 있습니다. 꿈과는 다르게 모든 오감을 느낄수있는 마치 마약처럼. 정신과도 당연히 다녔습니다만, 어떤 종류의 약을 복용하든 걸어다니는 고깃덩이가 되었고, 체감상 ‘감정을 느끼지 않는것이 행복이다’ 와 더불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분노라는 감정만을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당장 제 의식이 그때처럼 무의식과 의식이 역전되는 상황이 만들어지진 않지만, 제 의식이 점점 없어지는게 느껴지고 요즘 간혹 조현병 같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지속적인 행복을 하나의 종류에서라도 느낀다면 도움이 될듯한데, 제 생각엔 마약외에는 도움될만한게 없을듯합니다. 약물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술을 과도하게 먹고 자신의 머리를 짧게 자른 행위가 자해일까요?
